
CJ인터넷이 국내 서비스 중이고 KOEI(대표이사 마츠바라 켄지) 개발한 대작 MMO액션게임 ‘진삼국무쌍 온라인’이 초보자 안내를 강화하고 게임 내 컨텐츠를 보강한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4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로운 무기와 아이템, 시스템으로 무장해 초보 유저들이 보다 쉽게 진삼국무쌍 온라인에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먼저, 초보 유저를 위한 ‘무쌍 훈련소’를 회랑 안에 개장한다. 무쌍 훈련소는 연병관, 시연관, 해설관, 장사 총 4명의 NPC를 배치해 게임 내용의 이해를 도와 초보 유저들의 접근성을 높인다.
신병부터 위사까지 캐릭터 명 옆에 병아리 표시가 나타나는 초보자라면 무쌍 훈련소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아 더욱 재미있게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연병관은 기존과 같이 튜토리얼과 특무를 진행한다. 다만 이전의 초보자 격돌이 ‘연병’ 이었다면 지금은 연병관을 통해 신참 격의 ‘격돌’을 진행 할 수 있다. 해설관은 게임 내용에 대해 알려주는 특무를 진행 할 수 있는 NPC이며, 시연관은 무기의 시연과 각 지형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NPC이다. 무기 시연 시에는 3랭크 무기를 미리 사용해 볼 수 있고 각 무기의 각인도 체험할 수 있다.
신규 무기와 복장, 4종의 아이템도 추가한다. 신규 무기인 쌍절곤과 언월도 2종과 춘천백은두 2종, 춘설화식즐 2종 총 4종의 기간한정 판매 복장을 추가한다. 신규 아이템은 골동품상의 전국책, 단우대, 춘추죄씨전, 위요자 총 4개의 신규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달의 결속’과 ‘호수의 망령’ 두 가지의 새로운 특무를 추가해 유저들에게 기존과 차별화 되는 신선한 재미를 제공한다.
또, 결투 모드에서만 사용 할 수 있는 즉시 발동 아이템 3가지를 추가 한다. 15초 간 2배의 공격이 강화되는 전신의 도끼와 2배의 방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전신의 천화, 이동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위타천구두의 추가로 결투가 더욱 흥미진진해진다.
즉시 발동 아이템은 병사를 쓰러뜨리면 랜덤으로 나타나며 획득하는 순간 발동된다. CJ인터넷 퍼블리싱 사업본부 권영식 상무는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초보유저들의 무쌍 훈련소와 다양한 아이템의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게이머들이 삼국시대에 살아가는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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