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국민 영어 말하기 프로젝트 ‘오디션 잉글리시(www.auditionenglish.com)’가 바다 건너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시작된다. 한빛소프트는 일본 현지 법인인 한빛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이하 HUE)와 `오디션 잉글리시`의 일본 지역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7천만 엔, 한화로 약 11억 원이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영어학습에 대한 관심은 전세계 어느 지역이나 똑같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일본의 영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대단해 출발점이 된 것일 뿐, 오디션 잉글리시를 수출할 수 있는 나라도 많다”며 “일본을 시작으로 광대한 중국 시장은 물론 앞으로 전세계 어디서든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오디션 잉글리시를 만나게 될 것이다. 이번 계약으로 우리나라가 영어 수출국이 된 것도 나름의 의미가 있는 것 아닌가”고 말했다.
또한 “올해 들어 두 달 만에 ‘에이카 온라인’과 ‘스파이크 걸즈’, ‘오디션 잉글리시’ 등 3개 제품을 시장에 안착시켰고, 이들 제품에 대한 해외 수출 또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며 “세계적으로 경기가 침체돼 있는 상황이지만, 한빛소프트와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시너지 효과는 올해 지금부터 시작될 것이니,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위 세 작품을 포함, 한빛소프트가 올해 새롭게 선보일 제품은 모두 6~7종 이상이다.
한편, `오디션 잉글리시`는 시트콤을 보는 듯한 코믹한 에피소드를 보고 듣고 따라 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다. 지난 3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말문을 트이게 한다’는 입소문과 함께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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