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9일,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한 FPS 신작 ‘블랙스쿼드’에서 2015년 e스포츠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11월에 출시되어 시장에 안착한 ‘블랙스쿼드’는 2015년부터 다양한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 블랙스쿼드 BSN 리그 현장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9일,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한 FPS 신작 ‘블랙스쿼드’에서 2015년 e스포츠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11월에 출시되어 시장에 안착한 ‘블랙스쿼드’는 2015년부터 다양한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먼저 현재 진행중인 방송 대회인 ‘블랙스쿼드 BSN 리그’는 올해 시즌제로 총 3회에 걸쳐 열린다. ‘블랙스쿼드’의 강점으로 내세운 보는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대회인 만큼 횟수를 늘려 관심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모든 이용자가 게임 내에서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대회를 봄, 가을 시즌 2차례 진행하고, 전국 PC방 대회 ‘광대역 매치’도 지속적으로 개최한다. 이와 함께 ‘블랙스쿼드’ 게이머의 축제가 될 랜파티도 진행한다다.
‘블랙스쿼드’는 이처럼 다양한 e스포츠 행사를 매월 1개 이상 기획해 이용자들에게 플레이하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블랙스쿼드'는 오는 1월 10일(토) 오후 6시에 곰TV 스튜디오에서 ‘블랙스쿼드 BSN 리그’ 2주차 본선 리그를 진행한다. 대회는 곰TV를 통해 현장 생중계 되며, 현장 관람을 온 이용자에게는 BSN 특별 총기 아이템과 게임머니 10만 골드를 지급한다.
‘블랙스쿼드' e스포츠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acksquad.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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