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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카`의 직업 도적 대표 이미지
올엠은 초(超)액션 RPG ‘크리티카’가 텐센트 게임즈와의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텐센트 게임즈는 오늘 중국 북경에서 개최된 `Games Up 2012`에서 100여개의 중국 주요 매체가 참가한 가운데 `크리티카`의 중국 퍼블리싱을 공식 발표했다.
또한, 텐센트의 신규 서비스인 애니메이션 플랫폼에서도 `크리티카`를 동시에 서비스하기로 발표해 `크리티카`는 텐센트의 ‘게임’과 ‘애니메이션’ 두 개 플랫폼에서 동시 서비스되는 첫 번째 타이틀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텐센트 게임즈는 `크리티카`의 화끈하고 통쾌한 초액션이 구현된 게임 플레이 장면이 담긴 홍보 영상을 선보였으며, `크리티카`의 중문 게임명 ‘질풍지인(疾風之刃:질풍의 날)’과 공식 홈페이지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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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회 현장 왼쪽부터 사회자, 올엠 이종명 대표,
텐센트 스티븐 마 부사장,
대만 만화가 차이쯔쭝
텐센트 게임즈의 스티븐 마 부사장은 이날 행사장에서 "`크리티카`는 높은 수준의 액션과 타격감을 선보이는 좋은 퀄리티를 지닌 게임"이라며, "텐센트 신규 애니메이션 플랫폼에서도 `크리티카`를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게임 플랫폼과 신규 진출하는 애니메이션 사업 영역에서도 동시에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올엠의 이종명 대표는 “10년 동안의 온라인 액션 RPG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해 `크리티카`를 개발하고 있다”며, “중국 최대 게임 퍼블리셔인 텐센트 게임즈와의 시너지를 발휘해 중국 유저들에게 스트레스를 한방에 떨쳐버릴 수 있는 화끈하고 멋진 액션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기대를 밝혔다.
한편, `크리티카`는 크리티카는 초(超)액션을 표방하는, 빠르고 통쾌한 액션이 주요 컨셉인 올엠의 두 번째 액션 RPG 게임으로 이번 텐센트와의 계약 체결로 한국 한게임, 일본 게임온까지 한, 중, 일 퍼블리셔와 판권 계약을 완료했으며, 올해 상반기 한국에서 첫 번째 CBT를 앞두고 있다.
`크리티카` 는 NHN 게임포털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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