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콤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캐주얼게임 ‘테일즈런너’(http://tr.nopp.co.kr)가 대규모 9주 연속 업데이트를 성황리에 종료하며 다양한 진기록을 쏟아내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테일즈런너`는 겨울방학 시작과 함께 대규모 콘텐츠들을 9주 동안 연속으로 업데이트한다는 게임업계에서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는 파격적 행보를 통해 테일즈런너 2009 ‘모두 할 수 있어!’라는 테일즈런너의 신규 메시지를 실천을 통해 전달하고, 유저들에게 희망과 자신감 넘치는 2009년을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
게임 속 나만의 공간인 테일즈 팜 테마팩 vol.5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시작으로, 신 캐릭터 ‘바다’, 신맵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외 신규 아이템 2종, 신규 시스템 3종으로 이어지며 쉴 틈 없이 달려온 업데이트는 지난 주 ‘서바이벌 미션2’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특히 업데이트와 함께 실시한 빙고미션 이벤트 참가수가 500만회를 돌파하는 등 유저들의 활발한 참여가 돋보였다.
테일즈런너는 업데이트를 통해 겨울 시즌 최대 동시접속자 5만명, 아이템 판매액 월 20억원을 기록하는 등 국민 캐주얼게임으로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서비스 4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테일즈런너의 연이은 기록 갱신은 게임서비스 이후 2년간 급성장 곡선을 이룬 후 완만한 상승 또는 하양곡선을 이루는 여타 게임과 비교하였을 때 이색적인 성장 추이라 할 수 있다.
나우콤 심진식PM은 “9주 연속 업데이트에 보내준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있었기에 지금과 같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 테일즈런너는 유저들의 사랑에 안주하지 않고 늘 보답하겠다는 성실한 자세와 테일즈런너 2009 ‘모두 할 수 있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실천하는 적극적 자세로 더욱 발전할 것이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월드
-
51
FC 온라인
-
62
서든어택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1
메이플스토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