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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캡콤코리아배 스트리트파이터 IV 게임대회’의 대망의 결승전이 3월 14일 용산 전자랜드 본관 랜드시네마 4관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개최된다고 밝혔다. ‘캡콤코리아배 스트리트파이터 IV 게임대회’는 지난 2월 21일부터 시작하여 3주간에 걸친 3차례의 예선에 약 4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여 열띤 경합을 펼쳤다. |
이번 결승전에서는 치열한 경기 끝에 선발된 총 16명의 예선 통과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뽐내며 한국의 진정한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결승전이 열리는 장소는 용산 전자랜드 본관 랜드시네마 4관이며 일정은 3월 14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참관을 원하는 팬들은 캡콤코리아 홈페이지(www.capcomkorea.com)를 통해 선착순 200명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결승전에서는 ‘스트리트파이터 IV’의 오노 요시노리 프로듀서가 직접 참석해 우승자에게 우승상품을 시상할 예정이며 VJ와 함께 ‘스트리트파이터 IV’를 대결하는 모습도 선보인다. 또한 국내 미 개봉작인 ‘스트리트파이터 IV 애니메이션’의 상영과 함께 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즉석 이벤트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대회는 다음TV팟(http://tvpot.daum.net)을 통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실시간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최종 결승 우승자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협찬한 Xbox 360 Elite/Pro,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에서 협찬한 PlayStation3와 PSP, 그리고 경문엔터테인먼트에서 협찬한 PS3, Xbox360용 스트리트파이터 IV 호리 공식 조이스틱 등의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특히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는 즉석 게임 대회 및 이벤트 등을 통해 ‘스트리트파이터 IV’ 관련 기념품(20주년 기념 열쇠고리, 오노PD 사인이 들어간 코믹북 등)을 증정한다고 밝히며 팬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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