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엔비디아(kr.nvidia.com, 지사장 이용덕)는 리퀴드 미디어 기술을 창시한 네로(Nero, www.nero.com)의 ‘Nero Move it’ 최신 버전에서 엔비디아® 쿠다(CUDA)TM 가속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Nero Move it 사용자들은 오는 4월부터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되며, 엔비디아 쿠다를 활용해 비디오 인코딩은 가속화하고 CPU 사용은 줄임으로써 더욱 빠르게 파일을 전송하게 될 전망이다.
최근 이번 세빗(CeBIT) 2009에서 시연된 바 있는 ‘Nero Move it’ 최신 버전은 엔비디아의 쿠다 기술과 GPU의 뛰어난 병렬 처리 기능을 사용, HD 비디오의 아이팟 전환 등의 작업에 드는 시간을 몇 시간에서 몇 분으로 줄일 수 있으며, 특히 H.264 비디오 압축 표준 동영상에서 풀 HD 비디오를 제작할 때는 시간을 더욱 단축시키게 된다.
표준 기반 ‘Nero Move it’은 이와 같은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손쉽고 빠르게 음악, 비디오, 사진을 다른 파일 포맷으로 전환, 이를 지원하는 다양한 휴대 디바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로, PC, 애플 아이폰(iPhone) 3G, T-모바일 G1 등의 스마트폰과 일반 휴대폰, 아이팟(iPod) 디바이스,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PSP 및 소셜 네크워킹 웹사이트간의 원활한 컨텐츠 이동을 위해 디자인되었다.
엔비디아 비주얼 소비자 솔루션 담당 마이클 스틸(Michael Steele) 제너럴 매니저는 “Nero Move it을 사용하면 디지털 미디어 컨텐츠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디바이스에서 손쉽게 전환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되며, 특정 비디오 처리 작업을 CPU에서 GPU로 이동, 순식간에 컨텐츠 전송이 가능해진다”며, “최근의 소비자들은 자연스럽고 매력적인 시각 경험을 통한 교감을 원하고 있으며, GPU는 사용자들이 사진, 비디오, 3D 그래픽 모두에서 최고의 경험을 가능하게 해주는 완벽한 프로세서”라고 말했다.
네로 AG의 찰리 리포스(Charly Lippoth) 최고기술책임자는 "Nero Move it 사용자들은 이를 통해 비디오, 음악, 사진 라이브러리를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게 되며, 엔비디아 쿠다 가속을 통한 비디오 인코딩 시간 감소는 소비자들이 모바일 디바이스 간 컨텐츠를 더욱 쉽고 빠르게 옮길 수 있게 할 것”이라며 “Nero Move it 사용자는 네로의 핵심 기술 역량과 플랫폼 중립 접근방식을 활용, 수백 개의 호환되는 디바이스에서 컨텐츠를 전송하고, 어디를 가더라도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라고 말했다.
Nero Move it은 현재 미화 49.99불(권장 소비자가격 기준)로 전세계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네로 온라인샵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엔비디아 쿠다를 지원하는 최신 버전은 2009년 4월 소비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추가로, Nero Move it과 기타 네로 제품에 관해 보다 상세한 정보는 회사 사이트(www.ner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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