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뜻 관계가 없어 보이지만 100만 다운로드의 신화를 기록한 바 있는 모바일게임 ‘초밥의달인’을 통해서라면 가능하다.
‘초밥의달인4 ? 회전초밥편’의 주인공은 의문의 사고를 당한 아버지를 대신해 작은 초밥집을 운영한다. 하지만 자금난을 겪는 상황에 힘들어하고 때로는 사채업자에게 협박을 받으며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이러한 모습은 현재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닮았다.
동시에 이 게임은 경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대한 ‘해답’도 함께 제시한다. 다음과 같은 전략을 통해 경제 위기를 극복해보면 어떨까.
첫째, 꼭 필요한 곳에는 투자를 아끼지 말라.
맛있는 초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신선한 재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녹이 슬어버린 낚시대로 좋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을까? 대답은 NO! 튼튼한 낚시대, 알맞은 미끼를 구입해야만 대어를 낚을 수 있다. 이른바 ‘투자’의 개념인 것. 투자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는 법이다.
둘째, 장인정신을 가져라.
‘초밥의달인4 ? 회전초밥편’에 등장하는 ‘김대봉’ 할아버지는 주인공에게 항상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세와 초밥집을 운영한다는 자부심을 가지라고 말한다. 김대봉 할아버지는 현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학교 생활을 하든, 직장 생활을 하든, 사업을 하든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열심히 노력해야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알려주는 것은 아닐까.
셋째, 인맥을 관리하라.
게임 내 주인공은 ‘어느 날 갑자기’ 초밥집을 운영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다. 지식도, 실력도 없이 그야말로 날벼락인 셈. 하지만 할아버지를 비롯해 낚시가게 주인, 죽을 판매하는 가게의 사장, 우체국 직원 등의 도움으로 초밥을 운영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얻는다. 현실도 마찬가지다. 내가 먼저 주변 사람들을 사랑한다면 그들은 내가 어려울 때 손을 내밀어줄 것이다.
‘초밥의달인4 ? 회전초밥편’을 개발한 팔라딘의 손일홍 이사는 “초밥의달인 시리즈의 4번째 게임을 기획하면서 현 사회의 모습을 반영하는 동시에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려고 노력했다”며 “유저들이 초밥의달인을 플레이 하면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나갈 수 있는 삶의 지혜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법을 알려줄 모바일게임 ‘초밥의달인4 ? 회전초밥편’은 SKT 3월 ‘이 달의 전략게임’으로 선정되었으며 3월26일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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