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오인터랙티브는 ‘프로골프2009’에 리얼리티를 살리고 생생한 현장감을 높이고자 프로 골프 선수를 기용하여 게임을 감수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골프 게임 ‘프로골프2009’는 미녀 골프선수로 유명한 ‘김재은’ 프로를 활용하여 게임의 재미와 골프 장르의 전문성을 부각하였다. 모바일 게임 최초로 프로선수가 게임 개발에 참여하는 새로운 시도로 타 게임과의 차별화를 강조했다.
미녀 골프선수 ‘김재은’ 프로는 현재 방송 SBS-GOLF 우먼인 골프레슨과 SBS-GOLF academy스페셜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 디지털타임스와 골프다이제스트, 골프 포 우먼 등에 골프 레슨을 연재하고 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특히, 김재은 프로는 평소 골프 게임을 즐겨 이번 모바일 게임 개발 참여에 흔쾌히 수락했다. 게임 제작 초기부터 게임에 직접 참여하여 기획자와 함께 현장 필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부분을 생동감있게 전달하고자 노력하였다. 바람의 방향, 필드 바닥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비거리까지 살아있는 골프 현장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
완성된 게임을 접한 김재은 프로는 “작은 휴대폰에서 콘솔게임 못지 않은 사실적인 그래픽에 놀랐어요. 모든 면에서 골프의 현실성을 잘 고려한 것 같아요. 특히, 캐릭터를 육성하는 프로모드 경우 트레이드 및 장비 구입 등 다양한 요소로 구현되어 좋았어요. 실제 KPGA나 KPLGA 프로선수가 된 것 같은 느낌을 100% 받을 수 있어 골프의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입니다.”라며 게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프로골프2009’는 ‘지오마스터즈오픈’ 대회를 열어 진정한 골프왕을 찾는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클럽지오(www.clubzio.com)로 접속하면 된다.
게임 다운로드 방법은 SKT는 2100+nate, LGT는2100+ez I 로 접속하면 된다. KTF는 2100+magic n로 접속 가능하다. 게임 정보이용료는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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