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모본이 개발한 `아발론온라인(http://avalon.wemade.com)`이 그랜드오픈을 일주일 앞당긴 3월 20일 단행하고, 마침내 그 베일을 벗는다.
이번 공개서비스(OBT)로 올해 위메이드 게임의 첫 포문을 열게 될 `아발론온라인`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의 깊이와 철학을 영웅들의 대전(Battle)과 협동,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온라인게임.
회사 측은 전 주, 13일 PC방 사전 오픈 시작과 함께 보내준 이용자들의 진심 어린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당초 26일 예정이었던 공개서비스(OBT)를 3월 20일부터 진행하고 본격적인 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게임은 ▲영웅의 숨겨진 이야기와 세계관이 녹아 든 ‘시나리오모드’에서 단독진행(싱글 플레이, single play)의 묘미를, ▲양 진영 별 영웅들의 협력이 관건인 ‘모험모드’에서 협동진행(파티플레이, party play)의 쾌감을, ▲양 진영의 팽팽한 대립 속 전략전술에 따라 매번 결과를 달리하는 ‘전략전투모드’에서는 경쟁의 짜릿함을 잘 살리고 있다.
또한, 20일 그랜드오픈에서는 ▲총 4종의 신규 영웅 드레이크, 간딜바, 미츠키, 아델리아의 추가, ▲초보 이용자를 위한 초보가이드 시스템과 가이드 영상 등 확장적 콘텐츠를 선보여, 비공개 테스트 시 게임을 체험한 기존 이용자들부터 신규 가입자까지 전 레벨의 이용자들을 모두 아울러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위메이드 사업2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지난해 3월 퍼블리싱 계약 체결 후, 11개월 간 빈틈없는 기술적 검증과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최적화, 완성도의 극대화를 위해 개발사와 함께 노력해왔다. 어서 이용자들과 함께 영웅들의 대서사를 함께 펼쳐나가길 기대한다” 고 전했고, 모본 개발실의 한성수 실장은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이용자 분들이 꾸준히 보내주신 많은 의견과 애정은 개발실에 늘 큰 동기부여가 된다. 곧 있을 그랜드오픈을 위해 더욱 심혈을 기울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 고 밝혔다.
한편, `아발론온라인`의 공개서비스와 관련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avalon.wemade.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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