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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루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할 기대 신작 3D 쿼터뷰 MMORPG ‘콜오브카오스’(Call of Chaos, 이하 CC)의 티저사이트(http://www.callofchaos.co.kr)를 오픈하고, 게임에 대한 정보를 최초 공개 한다고 20일 밝혔다.
공개된 ‘CC’ 티저사이트에는 그 동안 게이머들이 궁금해왔던 스크린샷, 아트웍, 개발자 노트 등 다양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특히, 기획자가 직접 작성하는 개발자 노트는 게임 컨셉 소개, OST 제작 일기 등 게임 제작 배경을 매주 업데이트를 통해 유쾌한 필체로 풀어 낼 예정이다. 또한, 자유게시판을 통해 ‘CC’를 기대하는 유저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공유해 개발자와 유저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CC’는 쿼터뷰 시점의 3D MMORPG 게임으로 초창기 RPG의 향수를 자극하고 탄탄한 세계관과 함께 간편한 조작감으로 접근성이 높은 게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개발과 서비스를 동시에 하는 만큼, 양과 질을 모두 만족시키는 서비스로 GM과 유저가 하나로 호흡했던 초창기 MMORPG를 그리워하는 유저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엔플루토 황성순 대표이사는 “엔플루토가 야심차게 개발하여 공개하는 ‘CC’를 유저들에게 선보일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설레고 있다.”고 말하고 “클로즈베타테스트까지 남은 기간 동안 티저사이트를 통해 기대해주시는 유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개발과 서비스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CC’의 서비스 일정은 올 2009년 상반기 중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하고, 여름 시즌에 오픈베타테스트를 목표하고 있으며, 보다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게이머들에게 서비스할 계획이다.
2007년 7월 NHN에서 분사한 엔플루토는 ‘스키드러쉬’, ‘G2’를 비롯해 총 7종의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내실 있는 게임개발사이며, ‘CC’의 자체서비스를 통해 퍼블리셔로의 역량도 다져나간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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