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이브플렉스(www.liveplex.co.kr)는 제니브레인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모험 액션 RPG ‘파이널퀘스트(http://fq.space.co.kr)’의 퍼즐형 던전을 소개했다.
이번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선보일 ‘파이널퀘스트’의 던전은 기존 게임들의 횡적인 구조에서 벗어나 여러 가지 모험 액션과 모험 스킬을 이용한 상하 이동과 상황에 따라 다양한 진행 경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른바 퍼즐형 던전이라 불리우는 ‘파이널퀘스트’의 던전에서는 이동 경로에 따라 보물을 획득할 수도 있으며, 숨겨진 길을 찾아내 두 세 곳의 각기 다른 던전 보스 몬스터를 만날 수도 있다.
이번 ‘파이널퀘스트’의 1차 테스트에서는 난이도 순으로 ‘데메테르 신전’, ‘루이넬 신전’, 카이토스 신전’, ‘수호자의 신전’, 해적선 창고’, ‘해적선 무기고’, ‘중앙갑판 연결로’, 크로크 신전’ 등 총 8개의 각기 다른 던전이 공개되며, 이러한 모든 던전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모험 스킬을 잘 활용해야 할 뿐 아니라 다른 유저와의 파티 플레이도 필요하다.
던전 플레이는 마을에서 주어지는 NPC의 퀘스트를 통해 한 단계씩 접근할 수 있으며, 여러 경로로 접근해야 하는 던전의 특성상 캐릭터의 성장에 따라 같은 던전을 다른 형태로 여러 번 진행할 수 있다.
제니브레인의 김승완 개발팀장은 “파이널퀘스트의 1차 테스트에서 총 8개의 던전이 공개되지만, 던전의 구조상 두 세배의 던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캐릭터의 성장 레벨에 따라 같은 던전도 전혀 다른 느낌으로 플레이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파이널퀘스트’는 오는 4월 8일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에버플래닛 IP 부활하나, '넥슨 리플레이' 프로젝트 공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