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국내 발매 예정인, 지난 80년대 한국 대중 스포츠 문화에 진한 족적을 남겼던 美레슬링 엔터테인먼트 WWF(現 WWE)를 소재로 한 가정용 차세대 비디오게임 관련 네번째 최신 재미요소가 공개됐다.

3월 25일 국내 발매 예정인, 지난 80년대 한국 대중 스포츠 문화에 진한 족적을 남겼던 美레슬링 엔터테인먼트 WWF(現 WWE)를 소재로 한 가정용 차세대 비디오게임 관련 네번째 최신 재미요소가 공개됐다.
글로벌 게임 개발·배급사, THQ Inc. (나스닥: THQI) 의 한국 지사인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는 日소니社의 차세대 가정용 비디오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3용 3차원 대전 격투 게임 ‘WWE 레전드 오브 레슬매니아(WWE Legends of Wrestlemania)’의 재미요소 중 하나인 ‘레전드 킬러 모드’를 23일 공개했다.
플레이어는 ‘레전드 킬러 모드’에서 지난 8~90년대 WWF(現 WWE) 소속으로 활약했던 슈퍼스타들을 차례대로 승부하면서 기록을 세우고 그에 따른 보상을 습득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슈퍼스타를 생성해 경기에 참전하게 되며 1개 그룹 격파시 게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각종 보상을 부여 받게 된다.
‘WWE 스맥다운 vs. 로우’ 시리즈 개발로 잔뼈가 굵은 日유크스社가 개발을 맡고 THQ가 전 세계 배급할 ‘WWE 레전드 오브 레슬매니아’는, 3월 25일 플레이스테이션3로 국내 발매되며 소비자 가격은 5만2000원이다.
게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thq.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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