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www.mgame.com)에서 서비스하고 초콜릿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코믹 무협 축구게임 ‘열혈강호사커’의 무협리그 최종 우승팀이 지난 21일, 가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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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www.mgame.com)에서 서비스하고 초콜릿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코믹 무협 축구게임 ‘열혈강호사커’의 무협리그 최종 우승팀이 지난 21일, 가려졌다.
총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지는 이번 무협리그는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되어 지난 2월 3일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짜릿했던 온라인 축구게임 승부의 현장을 생생하게 방영해 왔다.
그 마지막 하이라이트 경기로 지난 21일 저녁 무협리그 최종 결승전이 진행되었다. 7주 동안 매주 주장원으로 선발된 7개 팀이 한 자리에 다시 모여 풀 토너먼트로 대결을 펼쳤다.
최종 왕중왕전 우승은 3주차에 주장원을 한 이후 그 동안 5주 연속 매주 주장원팀에게 승리하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최준, 심기성’ 팀에게 돌아갔다. 이날 현장에서는 초콜릿엔터테인먼트 이상균 실장이 우승 상금 500만원과 트로피를 직접 전달하며 지난 8주간 대회의 막을 내렸다.
초콜릿엔터테인먼트 개발총괄 이상균 실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열혈강호사커만의 진정한 재미를 알리고 무엇보다도 유저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축구의 새로운 재미를 추구하고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대회 마무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열혈강호사커 무협리그의 최종 왕중왕전은 온게임넷을 통해 내일 24일 오후 10시 30분에 그 뜨거웠던 현장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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