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호 이스트로 이적 박문기 자리 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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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호(23,저그)가 KTF 매직엔스를 떠나 이스트로에 새 둥지를 틀게 되었다. 이스트로는 24일 KTF의 저그 정명호 선수의 영입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정명호(23,저그)가 KTF 매직엔스를 떠나 이스트로에 새 둥지를 틀게 되었다. 이스트로는 24일 KTF의 저그 정명호 선수의 영입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스트로는 박문기 선수의 부재로 인한 저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몇몇 팀과 접촉을 했으며 박찬수의 영입 등으로 팀내 출전기회가 줄어든 KTF 정명호 선수의 영입을 추진해왔다.

이스트로는 주전 신대근 , 신예 김성대와 더불어 경험있는 정명호의 가세로 좀 더 단단한 저그 라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은 “기존 선수들과 팀에 잘 적응한다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약했던 저그라인에 정명호 선수의 가세로 팀의 전체적인 전력 상승 또한 기대하고 있다 .” 고 영입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이적한 정명호 선수는 4월 2일로 예정되어있는 MSL 서바이버 예선을 시작으로 이스트로에서의 공식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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