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 개발 전문 업체 팔라딘(대표 변승환)은 타이쿤 본연의 재미 요소를 강화한 ‘초밥의달인4 ? 회전초밥편’을 26일부터 SKT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초밥의달인`은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기록한 초대작 시리즈. 이번에 출시되는 게임은 `초밥의달인` 시리즈의 4번째 버전으로 무려 2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친 모바일게임의 기대작이다.
출시 임박 소식이 전해졌던 이달 중순부터 모나와, 엔소다 등의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유저들은 “대작 타이쿤의 귀환이다” 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이 게임은 SKT ‘4월의 전략게임’으로 선정되는 등 NO.1 타이쿤 시리즈의 최신작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모바일게임 시장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게임명에서 알 수 있듯,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게이머가 회전초밥집을 운영하게 된다는 점. 손님별 선호하는 초밥을 회전하는 접시에 타이밍 있게 올려야만 매장의 인기가 높아질 수 있다. 팔라딘의 개발자들은 현실감 있는 회전초밥집의 묘미를 살리기 위해 수도권 지역에 있는 회전초밥 매장 30곳 이상을 찾아 다녔다는 후문.
이 밖에 호평을 받아왔던 회 썰기와 낚시 기능이 강화 되었으며 OX퀴즈, 업글테스트 등의 미니게임까지 즐길 수 있어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팔라딘의 손일홍 이사는 “초밥의달인 시리즈는 10~20대 후반의 남녀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게임”이라며, “게임 출시와 함께 초밥과 관련한 색다른 이벤트를 다양하게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러 타이쿤 게임이 출시되며 춘추전국 시대를 맞고 있는 현재의 모바일게임 시장을 평정하고, 이와 동시에 또 한번의 밀리언셀러 신화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초밥의달인4 ? 회전초밥편’은 SKT 휴대폰에서 ‘838+네이트’ 또는 `네이트>게임>New게임>초밥의달인4’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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