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Electronic Arts Korea 대표 한수정, 이하 EA)는 금일 한국프로축구연맹(회장 곽정환, 이하 K-리그)과 K-리그 및 15개 클럽팀의 유니폼, 명단 및 초상권을 향후 5년간 게임 내 사용할 수 있는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내용은 작년에 이어 FIFA ONLINE2를 비롯한 모든 FIFA 프랜차이즈 및 플랫폼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EA와 K-리그는 단순한 라이센싱 계약을 넘어 상호 협력 파트너로서 각 프로모션에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EA는 전세계 스포츠 게임업계에서 선두주자로 꾸준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FIFA의 공식 라이센스를 통해 보다 사실적인 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EA 코리아는 기존 콘솔게임인 FIFA를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하여 한국시장에 첫 선을 보였으며, 온라인게임의 강국인 한국에서도 유일무이한 축구게임으로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이번 계약을 통해서 EA와 K-리그는 단순한 계약관계만이 아닌 상호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으며, 축구를 사랑하는 국내 유저에게 더욱 많은 활동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A코리아 한수정 사장은 “늘 FIFA 시리즈를 사랑해주시는 유저들에게 많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축구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유저 분들에게 보답하고자 더 나은 서비스와 높은 품질의 게임을 개발하는 데 힘쓰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이번 재계약을 통해 EA와 K-리그는 좋은 관계를 맺어가며 양 사에 필요한 부분을 서로 채워줄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 라고 이번 재계약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A코리아는 현재 네오위즈게임즈와 함께 FIFA ONLINE2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작년 겨울 FIFA 09가 PC, PS2, PSP, PS3, Xbox360, NDS, Wii등으로 발매되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eafifaonline.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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