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인터렉티브는 `케로로파이터`의 오픈 1주년(5월 15일)을 앞두고, 대대적인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그 첫 번째 주자로 `케로로파이터` 길드들이 참여하여 실력을 겨누는 ‘최강 길드 배틀전’이다.
4월 11일 예선, 본선을 시작으로 5월 16일 최종결승전까지 진행되는 `케로로파이터` 최강 길드 배틀전은 오늘(2일)부터 케파 홈페이지를 통해 예선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하고자 하는 `케로로파이터` 길드는 오는 4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의 리그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선전 참가신청을 한 후 정해진 시간에 예선전 경기를 치르게 된다.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4개 팀이 오프라인 본선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매주마다 예선/본선을 병행하여 4차까지 경기를 치른 후 결승전에 진출한다.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1팀 3명으로 구성되어 3:3 대전형태이며, 1세트 3라운드의 일심동체 게임모드로 진행된다.
구름인터렉티브 이화원 부사장(Chief Marketing Officer)은 “오는 5월 15일이면 `케로로파이터`가 오픈 1주년을 맞게 됩니다. 이번 `케로로파이터`의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유저가 참여하여 함께 게임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 며 이번 최강 길드 배틀전에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케로로파이터` 길드 배틀전의 모든 본선 경기는 용산 전자랜드 건담베이스에서 진행되며, 케파 공식 홈페이지(http://krfighter.goorm.com), 나이스게임TV, 다음TV팟, 곰TV, 아프리카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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