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Q에 의해 MMOG로 개발중인 ‘워해머 40K’의 서비스 일정이 공개 되었다.
THQ는 2일 투자설명회에서 자사의 향후 라인업의 서비스 및 발매시기를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는 현재 THQ 산하에서 개발중인 MMOG ‘워해머 40K’, 한국 버티고우 게임즈에서 개발중인 ‘WWE 온라인(스맥다운 온라인, 가칭)’의 서비스 일정도 포함되어 있다.
THQ측에 따르면 MMOG ‘워해머 40K’는 2012년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THQ는 테이블 탑 게임 워 해머 시리즈의 제작사 게임즈 워크샵으로부터 ‘워 해머 40K’의 판권을 확장, 재계약하고 지난 2007년부터 산하 스튜디오 비질 게임스(Vigil games)에서 MMOG ‘워해머 40K’를 개발해왔다. MMOG ‘워 해머 40K’가 어떤 형태로 개발될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SF적인 요소가 강한 ‘워 해머 40K’를 바탕으로 하는 만큼 MMOG로 개발되는 ‘워 해머 40K’ 역시 공상과학적인 요소가 강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한국 개발사 버티고우 게임즈에서 개발중인 ‘WWE 온라인(스맥다운 온라인, 가칭)’은 2011년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WWE 온라인(스맥다운 온라인, 가칭)’은 당초 2010년을 목표로 개발 중이었으나 이번 발표에서는 서비스 목표시기가 1년 밀렸다
한편 THQ의 한 관계자는 “이번 발표는 서비스 목표를 공개적으로 밝혔다는데 의미가 있다.” 며 “최대한 공개된 일정에 맞춰 테스트 및 서비스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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