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츠 로우2’를 비롯한 ‘WWE 스맥다운 vs. 로우 2009’ 및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2’ 등 양질의 PC 및 비디오게임을 작년 한해 동안 선보여 온 THQ코리아의 새로운 야심작들이 2009년 한국 게임 업계를 강타한다.
글로벌 게임 개발·배급사, THQ Inc. (나스닥: THQI) 의 한국 지사인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는 2009년 한국내 선보일 예정인 PC 및 비디오게임 라인업을 8일 공개했다.
현재까지 국내 발매가 확정된 PC 및 비디오게임은 총 7종으로, 이들 게임은 가정용 컴퓨터를 비롯한 Xbox 360 및 플레이스테이션 3, 닌텐도Wii, 닌텐도DS 등 국내 공식 시판된 게임 플랫폼에서 구동이 가능하다. 또한, 아직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THQ의 비공개 야심작들이 앞으로 라인업에 하나 둘 추가 예정이어서, 국내 소비자들이 실제로 만나게 될 THQ의 올해 타이틀은 7종 이상이 될 전망이다.
박상근, THQ코리아 지사장은 “지난 해 ‘세인츠 로우2’를 비롯한 ‘WWE 스맥다운 vs. 로우 2009’ 및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2’등 주옥 같은 PC 및 비디오게임 타이틀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선보여 온 THQ의 역량이 올해에도 빛을 발할 것”이라며 “작금의 경제 위기에 움츠리기 보다 THQ코리아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한국 PC 및 비디오게임 시장을 살 찌우는 자양분 역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THQ코리아를 통해 국내 발매될 2009 PC 및 비디오게임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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