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는 시스템홀릭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 중심 ‘배틀로한’(Battle Rohan)이 오는 5월 공개서비스 앞두고 24일부터 열흘간 파이널 테스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배틀로한`은 24일부터 실시되는 파이널 테스트에서 1차 CBT 때 꾸준히 요구됐던 사항을 개발에 적극 반영한 새로운 방식의 ‘배틀 콜로세움 시스템’과 상대 연합의 진영을 빼앗기 위한 ‘타운 배틀 시스템’을 추가 공개해 1차 CBT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50레벨을 기준으로 두 그룹으로 나눈 레벨별 콜로세움 전투를 진행하고 `아델`과 `헬리아` 연합의 전투 참여 인원을 선착순 100명으로 제한하는 등 배틀 콜로세움 룰 일부를 변경해 선보일 예정이어서 막바지 테스트를 기다리는 유저들의 호응이 예상된다.
한편, 파이널 테스트 기간 동안 필드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들을 위해 각 진영에 ‘보스 몬스터’를 랜덤하게 출현시켜 이를 쓰러뜨려 얻는 아이템으로 배틀 포인트를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게임 내에서 보다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콜로세움 전투 시스템을 보완하고 타운 배틀, 신규 스킬 등 1차 CBT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콘텐츠를 총망라한 테스트로 진행될 것이다”며 "앞으로 열흘간 실시될 마지막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오는 5월로 예정하고 있는 공개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파이널 테스트를 기념해 추가 테스터 유저를 모집하고, CBT 참여 소감 및 건의사항, 버그 등을 게시판에 올려준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배틀로한’ 공개서비스 캐릭터명 선점권을 주는 `로한 배틀러(Rohan Battler)의 안`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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