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NK코리아는 시스템홀릭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 중심의 ‘배틀로한’(Battle Rohan)이 지난 4월부터 진행된 단계별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콜로세움 전투, 타운 배틀 등 테스터 유저 의견을 개발에 적극 반영한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오는 19일부터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배틀로한’은 지난 3일 종료된 파이널 테스트에서 타운 배틀 시스템을 공개, 영웅 캐릭터와 함께 상대 진영을 습격하는 타운 배틀 콘텐츠를 시범적으로 선보여 테스터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파이널 테스트 종료부터 공개서비스를 요청하는 유저들의 문의가 계속돼 예상일보다 공개 서비스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
이번 공개 서비스에서는 상대 연합의 진영을 빼앗기 위한 타운 배틀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진영간 필드 소규모 전투를 활성화를 위한 전투 시스템을 업데이트 하고 `아델`과 `헬리아` 연합 간의 전투로 인기를 모았던 콜로세움 전투 룰도 일부 변경해 선보인다.
또한 랭크 수치에 따른 캐릭터 외형 변화 등 콘텐츠를 선보여 유저들의 적극적인 ‘배틀’ 참여를 위한 분위기 조성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초보 유저들도 쉽게 전투에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특화된 아이템을 미리 선보여 유저들의 적극적인 플레이를 지원할 예정이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지난 비공개 테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유저들의 성원에 힘입어 공개 서비스를 서둘러 진행하게 됐다”며 “유저 기대치가 높은 만큼 전투 시스템 보완에 집중했으며 향후 ‘배틀로한’의 성공적인 서비스 런칭을 위한 길거리 이벤트 등을 계획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오는 20일까지 배틀로한 홈페이지에 가입, 방문한 유저 전원에게 코스튬 아이템을 증정하고, 출석 이벤트 등에 참여한 유저를 대상으로 스킬 강화석 등 공개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을 제공하는 3배로 즐기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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