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는 시스템홀릭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 중심 ‘배틀로한’(Battle Rohan)이 최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릴 수 있는 길거리 게릴라 이벤트를 기획, ‘배틀’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길거리 권투와 묵찌빠 배틀타임 매치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5월 한달 간 매주 평일 퇴근 시간대 강남역, 신촌 등 서울 번화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게릴라 식으로 출현하는 챔피언 `배틀로한`을 상대로 길거리 권투시합과 총 세 번의 유쾌한 묵찌빠 배틀을 벌여 이긴 참가자들에게 ‘배틀로한’ 티셔츠, 문화상품권 등 천 만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 앞서 공개된 70년대 권투 시합을 연상케 하는 복고 컨셉의 포스터는 ‘대한의 아들들아, 네 오른손을 펴보렴’,’원 펀치 쓰리 강냉이’ 등 옛 추억을 떠 올리게 하는 문구들이 담겨 있어 벌써부터 게릴라 이벤트가 어디서, 어떻게 진행될 지 궁금해하는 유저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길거리 권투와 묵찌빠 배틀타임 이벤트로 ‘배틀로한’만의 매력을 충분히 발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특히 이번 이벤트가 일상에 찌든 현대인들이 잠시 나마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즐거운 이벤트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오는 19일부터 공개 서비스를 실시, 지난 3일 종료된 1,2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얻어진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배틀타임, 콜로세움 전투, 타운 배틀 등 전투 시스템을 보완해 유저들에게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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