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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는 5월 12일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적재산권과 특허출원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특허에 관한 인식제고와 더불어 직원들이 개발한 사내 기술에 대한 지식 재산권 확보를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IT분야 특허 전문가인 베리타스 국제 특허법률사무소 공동대표 김은구 변리사가 담당한다. 특허의 개념과 출원 절차 등 특허제도에 관한 법률적인 기준과 전반적인 사항을 소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게임과 BM(Business Model) 분야의 다양한 사례 교육을 통해 지적재산권 보호와 관리의 필요성을 역설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교육과 연계해 현재 운영 중인 직무발명 보상제도를 더욱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2009년 1월부터 시행중인 사내 직무발명 보상제도는 직원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하고, 보다 창의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재 직원들이 개발해 보유한 기술들의 특허 출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는 시간도 예정되어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문지수 경영지원그룹장은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인 게임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지적재산권 확보와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은 특허제도와 지적재산권에 관한 인식제고는 물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한다는 철학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중이다. 각 직군별로 특화된 교육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들의 공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식공유세미나 ‘클릭’도 운영 중이다. 2006년 처음 시작된 ‘클릭’은 올해도 ‘2009년 인터넷 비즈니스 예측과 전망’, ‘인터넷플랫폼의 확장’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진행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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