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프로 게임단 `위메이드 폭스(http://www.wemadefox.com/ 단장 김영화) 카운터스트라이크 팀이 우리시간 18일 새벽 2시(현지시간 17일 20시) 우크라이나에서 열린 DTS-Cup 2009 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프로 게임단 `위메이드 폭스(http://www.wemadefox.com/ 단장 김영화) 카운터스트라이크 팀이 우리시간 18일 새벽 2시(현지시간 17일 20시) 우크라이나에서 열린 DTS-Cup 2009 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월 창단한 위메이드 폭스 카운터스트라이크 팀은 전통의 유럽 강호들을 상대로 홈그라운드의 열세를 극복하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 상대인 폴란드의 강호 WICKED팀과도 박빙의 승부를 펼쳐 팬들의 갈채를 받았다.
특히 위메이드 폭스는 de_train 에서 펼쳐진 결승전에서 초반 스코어 7-3의 열세를 8-7로 뒤집고 역전에 성공하는 등 저력을 발휘하며 자신들의 가능성을 확인하기도 했다.
이로써 위메이드 폭스는 미화 $6,000의 상금을 획득하며 세계 랭킹 6위 팀으로서 건제함을 알렸다.
이번 대회를 통해 팀의 에이스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위메이드 폭스 강근철(solo)은 명경기를 양산하며 팀을 결승으로 견인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으며, 새로 영입한 김민수(glow) 역시 정확한 샷과 멀티킬을 통해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위메이드폭스 김영화 단장은 “늦은 새벽시간까지 위메이드 폭스를 응원 해 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 며 “원경 경기라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부탁 드린다. 앞으로 더 많은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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