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들이 ‘총잡이’로 변신한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SK텔레콤의 이동통신 대표브랜드 ‘생각대로T’가 후원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1st’는 오는 23일(토)과 24일(일) 양일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정규시즌 경기에 앞서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의 스페셜포스 시범경기를 개최한다.
이번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의 시범경기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팀을 창단하여 프로리그에 참여하고 있는 게임단 감독 및 관계자들이 직접 발의한 것으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제고하고 양 종목 선수들의 팀워크 강화 및 일체감 부여 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시범경기에는 현재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 참여하고 있는 hite SPARKYZ, eSTRO, MBC게임 HERO, STX SouL의 4개 팀이 참여하며, 해당 팀의 대표선수들인 신상문, 신희승, 염보성, 김구현 등이 출전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감을 고취시키고 있다.
토(온게임넷), 일(MBC게임) 양일간 17시부터 생방송으로 펼쳐질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의 시범경기는 단판 세트로 진행되며, 경기 맵은 팀들의 의견을 고려하여 각각 데저트캠프와 너브가스로 결정되었다. 대진은 기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대진을 고려하여 시범경기에 참여한 팀들의 스페셜포스 정규시즌 경기가 그대로 연이어 진행될 수 있도록 매치업을 동일하게 구성했으며 이를 위해 게임단 협의를 거쳐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대진표를 소폭 변경하였다. 이에 따라 시범경기와 프로리그 정규경기 결과를 비교하여 관전하는 것도 또 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팬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3일(토요일)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는 hite SPARKYZ와 eSTRO팀이, 24일(일요일) 문래동 LOOX HERO센터에서는 MBC게임 HERO와 STX SouL이 각각 경기를 펼친다. 각 게임단은 비록 시범경기지만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이 자진하여 연습시간 틈틈이 짬을 내어 스페셜포스 연습에 매진하였고, 스페셜포스 선수들도 전력을 다해 지도와 조언을 아끼지 않고 이들의 연습을 도운 만큼 재미있는 시범경기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의 시범경기를 기념하여 양일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 문화상품권, 프로게이머 사인 마우스 패드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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