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브로스는 브라질 게임광고 전문기업 Massivo Interativa와 게임 내 광고 기술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브라질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디브로스는 이번 MOU를 통해 국내의 선진 게임 내 광고 기술을 통한 브라질 게임 내 광고 시장 선점에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게임광고 전문기업 ㈜디브로스(대표 이호대, www.dbros.co.kr)는 브라질 게임광고 전문기업 Massivo Interativa와 게임 내 광고 기술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디브로스는 국내의 선진 게임 내 광고 기술을 브라질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며, 시장형성 초기 단계인 브라질 게임 내 광고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브라질은 인터넷 사용자 수 세계 11위이자 온라인 게임의 신흥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남미시장의 중심 국가로써, 이를 발판으로 한 주변 남미 국가들로의 진출도 활발히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호대 대표는 “디브로스는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최근 모바일 게임과 플래시 게임 등 다양한 게임 플랫폼으로의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를 통해 각 나라별로 인기 있는 게임 플랫폼에 따른 차별화된 전략과 우수한 솔루션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 초기시장 선점에 주력할 것”이라는 계획을 내비쳤다.
디브로스는 그 동안 넥슨, 엔씨소프트, 예당온라인, CCR을 비롯한 18개 메이저 온라인 게임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매체 네트워킹을 바탕으로, 다수의 인기 온라인 게임에 PPL, 런처, 배너, 팝업, 아이템 등 다양한 형태의 광고를 집행하며 국내 게임 내 광고 시장을 이끌어 왔으며,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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