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려운 경제 때문에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사이에 ‘자녀에게 바른 경제관 심어주기’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한다. 어린 나이에 바른 경제 습관을 키워주게 되면, 어른이 되어서도 그 습관이 바뀌지 않고 체계적인 경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조사 기관의 발표도 있었기에 부모님들 사이에서 자녀에게 바른 경제관을 심어 줄 수 있는 책, 프로그램 또는 행사가 더 인기를 끌고 있는지도 모른다.
오는 여름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아이언마스터-왕국의 유산과 세 개의 열쇠-‘도 이런 인기에 힘을 얻어 더욱 주목을 받는지도 모른다.
‘아이언마스터’는 터치 액션이 가미된 경영 시뮬레이션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게임이다. 직접 만든 무기를 게임 내에서 소유하고 있는 상점에서 팔면서 이익을 창출하며 사업을 확장 및 이전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경제 지식 기반의 경영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게이머는 게임 내에서 소자본으로 상점을 오픈 하면서 시작하게 되는데, 한정 된 예산으로 아이템 제작에 필요한 재료를 구입하고 이를 가지고 아이템을 만들어 팔면서 다시 이윤을 남겨야 한다.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르면 전략적으로 상점을 이전하거나 확장을 하게 된다. 게이머는 이러한 경영 활동을 하면서 판매할 아이템에 대한 가격을 책정하여 고시하고 이윤을 남겨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이 벌어들인 돈을 활용하여 경제 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자신의 경영 및 경제 상황을 판매 일지, 손익 계산서 등으로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게이머는 자신에게 필요한 아이템이 무엇인지, 현재 상점을 찾는 고객이 원하는 아이템이 무엇인지 확인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물론, 게임을 플레이 하는 도중 게이머가 경영하는 상점이 파산을 하게 된다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성주에게 돈을 빌릴 수도 있다.
이런 게임으로 다양한 경영 및 경제 활동을 직간접적으로 경험을 하게 된다며, 딱딱한 책이나, 졸립기만 한 경제 프로그램으로 경제 지식을 늘리는 것 보다, 이러한 게임을 통하여 손을 움직이고 머리를 움직이며 직간접적으로 느끼는 공부야 말로 진짜 경제 공부가 아닐까 한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자체 개발한 닌텐도 DS 전용 게임인 ‘아이언 마스터-왕국의 유산과 세 개의 열쇠-‘의 발매를 앞두고 있고 현재 PUCCA 캐릭터를 활용한 닌텐도의 Wii®와 Nintendo DS®(닌텐도 DS)게임을 개발 중에 있으며,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과 ‘마더’의 제작사로 잘 알려진 ㈜바른손(KOSDAQ:018700)의 계열사로 2003년 창사 이후 줄곧 콘솔 게임 기획, 제작 및 배급 등에만 주력 해 온 전문 비디오 게임 개발사이자 퍼블리셔이다.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겜ㅊㅊ] 육성과 전략을 동시에, 턴제 RPG 추천작 5선
- [오늘의 스팀] 우여곡절 겪었던 슬더스 2 패치, 본 서버 적용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포켓몬·젤다 표절로 논란 빚었던 '픽모스', 결국 스팀서 삭제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픽셀 사이버펑크 기대작 '리플레이스드' 출시, 유저 호평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