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는 최근 정식 서비스를 실시하며 인기 가도를 이어가고 있는 ‘배틀로한’(Battle Rohan)이 오는 7월 8일까지 각 서버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대표 길드를 선정하고 길드 활동비를 지원하는 ‘길드 최강전’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정식 서비스 2주차에 접어들고 있는 ‘배틀로한’은 지난 3일 길드 생성 퀘스트 업데이트 이후 각 서버별로 활발한 길드 생성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유저들의 길드 플레이 활성화를 위해 게임 내 다양한 전략과 협력 플레이로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는 각 서버별 대표 총 7개 길드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는 등 특별 지원에 나선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 달 8일까지 30레벨 이상의 가장 많은 길드원을 모집하고 소속된 길드원의 레벨을 합산해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각 서버별 최고 길드에게 30만원을, 전체 서버 중 1위를 차지한 길드에게는 5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중간 레벨인 30레벨 이상의 유저들이 퀘스트, 콜로세움 전투, 길드 및 파티 플레이 통한 몬스터 사냥 등 다양한 방법으로 ‘베틀로한’을 즐기고 있다”며 “각 서버별 대표 길드를 뽑는 자리인 만큼 길드별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다음 달 8일까지 매일매일 ‘배틀로한’을 즐기는 ‘배틀러’들을 위해 7일, 14일, 21일, 30일 등 출석일수를 채운 유저들에게 종합 포탈석, 행운의 돌, 불사조의 주문서, 탈 것 등 푸짐한 보상 아이템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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