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아이폰용 야구게임으로 앱스토어 시장 평정에 시동을 걸었다.
컴투스(www.com2us.com)는 자사의 해외 서비스용 아이폰/아이팟터치 게임 ‘베이스볼슬러거’(Baseball Slugger: Homerun Race 3D)를 출시하고 해외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고 오늘 밝혔다.
애플앱스토어를 통해 이 달 18일에 출시한 컴투스의 ‘베이스볼슬러거’(Baseball Slugger: Homerun Race 3D)는 출시 5일만에 전체 장르 75위, 스포츠 장르 인기순위 13위를 기록하며 인기몰이 중에 있다.
‘베이스볼슬러거’(Baseball Slugger: Homerun Race 3D)는 앱스토어에서 야구게임으로는 최초로 온라인에서 1대 1 실시간 대전이 가능한 ‘매치업모드’를 선보여, 아이폰/아이팟터치 사용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미국 최대 아이폰 리뷰 및 포럼 사이트에서 아이디 CDubby94 유저는 “야구에 대한 흥미 여부를 떠나 꼭 해볼 만한 굉장한 게임이다. 특히 ‘베이스볼슬러거’의 매치업모드는 앱스토어 최고의 게임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호평했다.
‘베이스볼슬러거’(Baseball Slugger: Homerun Race 3D)는 현지 유저들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고있는 매치업모드를 비롯해, 아케이드, 클래식, 트레이닝 모드 등 다채로운 플레이 모드를 갖추고 있다. 특히 라이벌리스트에 친구나 다른 유저를 등록하고 대전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히고 있으며, 캐릭터와 운동복, 장비 등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다.
또한 최근에 발표된 아이폰 OS 3.0 호환을 통해 ‘베이스볼슬러거’(Baseball Slugger: Homerun Race 3D) 게임 내 아이팟 라이브러리 엑세스(iPod Library Access) 기능을 지원, 유저들이 보유한 MP3 음악을 들으면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했다.
컴투스는 현재 스포츠, RPG, 액션, 뮤직 등 다양한 장르의 아이폰/아이팟터치용 게임을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선보이고 있으며, ‘더 크로닉클 오브 이노티아: 레전드 오브 페노아’(The chronicles of Inotia: Legend of Feanor)’, ‘월드오브튠스’(WORLD OF TUNES)는 장르별 인기순위 상위권에 안착하며 현지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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