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NK코리아는 시스템홀릭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 중심 ‘배틀로한’(Battle Rohan)이 대 유저 고객서비스를 강화를 위한 아이호른, 베나, 에톤 등 서버 특성별 운영을 실시해 유저들의 배틀홀릭을 위한 노력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배틀로한’은 그 동안 불특정 다수의 유저들을 상대로 마케팅을 벌여 왔던 기존 방식에서 좀 더 세분화된 게임 운영을 위해 현재 개설된 총 7개 서버를 중심으로 서버별 담당자를 배치하고 각 서버별 유저들의 게임 플레이 방식, 평균 레벨 등 특징을 운영에 적극 반영한이벤트 및 게시판을 통한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등 주말, 평일로 나누어 서버별로 특화된 게임 운영을 진행하게 됐다.
특히 지난 4일부터 시작된 ‘배틀로한’의 서버별 운영은 상대적으로 많은 유저들이 활동하고 있는 아이호른, 카이논 등 서버에서는 인첸트, 무기 조합 등 게임 내 요소들을 활용한 이벤트를 늘리고 있으며 초보 유저가 많거나 게임 플레이가 비활성화된 서버들은 멘토 길드 모집, 출석 및 레벨업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어 유저들 사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각 서버를 구성하고 있는 유저들의 플레이 특성이나 형태를 분석해 게임 내 재미를 더욱 늘릴 수 있도록 각 서버별로 운영을 강화했다”며 "앞으로 서버간 경쟁 구도를 늘려가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배틀러들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오는 29일까지 ‘배틀홀릭의 달’을 기념해 매주 수요일 소켓석, 정령석, 코스튬 등 체험 아이템을 유저 전원에게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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