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레버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아이엘: 소울브링거(iL : Soulbringer)’가 일찍부터 해외시장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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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레버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아이엘: 소울브링거(iL : Soulbringer)’가 일찍부터 해외시장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월 클로즈베타테스트 1.5를 끝낸 ‘아이엘’은 현재 국내에서도 10여 곳 이상의 대형 퍼블리셔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표하고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동남아 등에서 퍼블리싱 문의가 이어지며 약 30여 군데의 해외 대형 퍼블리셔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 이전부터 상당수의 해외 업체들이 전화나 이메일 등으로 적극적인 연락을 취해왔으며 이러한 관심은 지난해 지스타 당시 끊임없는 미팅 요청에서도 나타났다는 것. 테스트 일정이 공개된 직후에는 해외 현지에서의 테스트 참여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문의가 쇄도했다.
‘아이엘’에 관심을 표하고 있는 해외 퍼블리셔들은 게임이 최초 공개된 이후부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왔다고 밝혔다. 특히 귀엽고 깜찍한 애니메이션 풍의 그래픽과 하드코어한 플레이 등의 차별화된 매력의 결합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더 큰 기대를 불러오고 있는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아이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il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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