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 게임 `건즈 온라인`이 신규 모드인 ‘서바이벌’을 선보이고,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건즈 온라인`의 ‘서바이벌 모드’는 시나리오 안에서 점점 강해지는 몬스터를 처치하면서 진행되는 방식이다. 5개의 라운드로 구성된 하나의 시나리오를 모두 클리어하면 보다 높은 난이도로 시나리오가 반복되는 구조인 것. 라운드와 라운드를 연결하는 포털은 각 지점의 Key NPC를 처치함으로써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시나리오는 총 3개로, ‘맨션’과 ‘프리즌’, ‘던전’이 해당된다.
‘서바이벌 모드’는 퀘스트 서버와 자유 서버에서만 선택할 수 있으며, 퀘스트와 달리 희생 아이템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플레이를 통해 바운티와 경험치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별도로 랭킹 시스템을 추가해 기록 경쟁을 펼칠 수도 있다.
‘서바이벌 모드’ 오픈과 더불어, 기념 이벤트인 ‘Guns: The Survivor’를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한다. 8월 7일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시나리오 각각의 랭킹 1위에서 5위까지, 총 15명의 유저에게 넷마블 캐쉬 1만원과 희망 아이템 1종을 제공한다.
한편, 뜨거운 여름에 어울리는 신규 아이템도 출시한다. 캐릭터 방어구인 남, 녀 ‘네이비 세트’와 ‘죠스런처’가 새로 선보이는 것. 특히 ‘네이비 세트’는 올 여름 패션 핫트렌드인 마린룩을 기본으로 해 유저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되는 아이템이다.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윤영일 차장은 “서바이벌 모드로 유저분들의 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랭킹에도 도전해 새로운 즐거움을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건즈 온라인` 홈페이지(http://game3.netmarble.net/gunz)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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