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2분기 매출 145억원, 영업이익 26억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9억원, 당기 순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
엠게임은 2분기 매출 145억원, 영업이익 26억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9억원, 당기 순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
엠게임은 전분기 대비 매출액 -0.4%, 영업이익은 -3.8%,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77.7%, 당기순이익 -68% 감소한 수치로 계절적 비수기와 신작 개발 비용, 환율 하락 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해외매출의 경우, 67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약 46%를 차지해 전분기와 비슷한 비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신규 해외 수출을 계획하고 있어 엠게임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엠게임은 7월 17일에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퍼블리싱하는 ‘로스트사가’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7월 29일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 신작 ‘저스티쇼’ 등으로 인해 하반기 신규 매출을 기대 중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이사는 “하반기에는 채널링, 퍼블리싱을 통한 국내 사업의 성장과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 또한, 현재 개발 중인 신규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향후 장기적으로 엠게임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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