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2009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에 전 세계 12개국의 e스포츠 관련 단체장, 기업, 미디어 등 30여명이 참가한다.
세계 e스포츠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국제적 e스포츠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하는 ‘2009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에는 아시아지역에서 일본, 대만, 싱가폴 등 3개국이 참여하며, 유럽지역에서 오스트리아, 영국, 독일, 스위스, 불가리아, 스페인, 덴마크, 벨기에 등 8개국이 참여를 확정하였다. 아울러, 이번 심포지엄을 통하여, 영국, 불가리아, 스페인, 싱가폴 등 4개 국가는 우리나라가 주도하여 탄생한 ‘국제e스포츠연맹(IeSF)`의 회원국가 가입을 추진 한다.
‘하나의 e스포츠 세상을 위해(Make the One e-Sports World)’라는 슬로건 하에 네 번째로 열리는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에서는 국제 e스포츠 현안 중심의 6개 주제발표에 이어, 각 국가의 e스포츠단체장들이 참여하는 기자간담회가 진행된다.
6개의 주제발표는 ▲한국e스포츠협회의 정부 협력 및 성과(한국e스포츠협회) ▲국제 e스포츠 선수관리 시스템(오스트리아e스포츠협회) ▲e스포츠협?단체의 정부 승인 전략(독일e스포츠협회) ▲e스포츠와 미디어의 관계(영국e스포츠협회) ▲국제e스포츠연맹의 발전 및 운영 방향(국제e스포츠연맹), ▲e스포츠 전용경기장 건립 모델(연세대학교) 등이다. 심포지엄 후에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 관람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탄생 10여년을 맞는 우리나라 e스포츠의 발자취가 담긴 ‘e스포츠 10년사`가 배포될 예정이며 일부 사진은 현장에도 전시될 예정이다.
‘e스포츠 10년사(한국e스포츠협회 제작, 문화체육관광부 후원)’는 1998년을 한국 e스포츠의 원년으로 정하고 초기 대회의 탄생, 다양한 시도 및 발전, 성공과 시스템화를 다뤘으며, 각 연도별로 e스포츠 주체, 제도, 산업적 변화, 문화적 변화, 대중화, 파생효과 등의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e스포츠 10년사’는 국문과 영문으로 제작 및 배포되며, 향후 한국e스포츠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 보급할 예정이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