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로가 웅진 출신 신정민 선수를 코치로 영입했다 . 이스트로는 지난 시즌까지 웅진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갔던 신정민 선수를 전략코치로 영입했음을 28일자로 밝혔다.
이스트로가 웅진 출신 신정민 선수를 코치로 영입했다 . 이스트로는 지난 시즌까지 웅진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갔던 신정민 선수를 전략코치로 영입했음을 28일자로 밝혔다.
지난 시즌 김현진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임명하며 김현진 감독 , 오상택 코치 체제로 팀을 꾸려왔던 이스트로는 신정민 전략코치를 영입함으로써 09~10 시즌을 대비한 코칭스탭진의 개편을 마무리지었다.
새롭게 이스트로에 합류한 신정민 코치는 “이스트로에서 코치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매우 기쁘다. 이스트로 선수들의 잠재력에 많은 관심이 있었다 . 다음 시즌 팀의 성적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신정민 코치와 호흡을 맞추게 된 김현진 감독은 “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수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팀 전력향상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로써 김현진 감독 , 오상택 수석코치 , 신정민 전략코치 체제로 코칭스탭진의 정비를 마무리지은 이스트로는 선수단과의 계약을 이번달 말까지 완료한 후 09~10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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