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전용 소셜게임 플랫폼이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일본의 모에겜(モエゲ-ム)은 지난 5일 현지에서 R-18(성인) 등급을 받은 소셜게임만을 취급하는 플랫폼 `moeG`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moeG’는 소셜게임 외에 성인 아바타와 커뮤니티 등 다체로운 콘텐츠의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소셜플랫폼 `moeG`
성인전용 소셜게임 플랫폼이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일본의 모에겜(モエゲ-ム)은 지난 5일 현지에서 R-18(성인) 등급을 받은 소셜게임만을 취급하는 플랫폼 ‘moeG’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moeG’는 소셜게임 외에 성인 아바타와 커뮤니티 등 다체로운 콘텐츠의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며, 이와 함께 PC로 출시되어 큰 인기를 얻었던 성인게임 ‘야근병동’에서부터 성인 애플리케이션 게임 ‘프리겟’ 등 다양한 타이틀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모에겜 관계자는 “지금은 피쳐폰 버전만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이후 스마트폰 버전도 공개되면 많은 이들이 즐길 수 있을 것이다. ‘moeG’는 정식으로 일본 소프트웨어 심의를 받고 운영하는 플랫폼이기에, 사용하는 이들이 성인이라면 특별한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고 언급했다.
‘moeG’는 일본에서 무료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후 스마트폰 버전도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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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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