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에서 서비스 예정인 THQ의 실시간 전략 온라인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Company of Heroes Online, 이하 `COHO`)`이 첫 프로모션 영상을 10월 8일 공개했다.
`COHO`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연합군과 추축군의 치열한 전투를 담은 실시간 전략 (RTS) 온라인 게임으로, 지난 2006년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에 발매되어 큰 인기를 끈 동명의 PC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의 온라인 버전이다.
게임에서 유저는 연합군과 추축군 진영중 한 곳을 선택하게 되며, 다양한 병과로 구성된 유닛들을 이용해 전략 전술을 펼치는 등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치열한 전투를 십분 경험 할 수 있다.
‘COHO’는 이번에 공개한 프로모션 영상을 통해 철저한 고증 속에 게임으로 재탄생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다양한 병기들과 실제 전장을 보는 듯한 뛰어난 그래픽 및 웅장한 사운드 등을 선보여,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를 더욱 높였다.
윈디소프트 `COHO`팀 전제철 팀장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COHO의 본격적인 한국 서비스에 앞서 게임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 했다"며, "실제 게임플레이 장면을 토대로 제작된 이번 영상을 통해 한 차원 높은 RTS온라인 게임 COHO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라고 말했다.
한편, `COHO`는 공식 서비스 행보에 앞서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미리 접할 수 있는 공식 팬카페(http://cafe.naver.com/cohonline)를 금일(10월8일) 오픈한다.
`COHO` 팬카페는 오픈을 기념해 가입자 전원에게 엠넷 한달 무료 음악 감상권을 제공하며, 향후 팬카페 회원들에게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COHO`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팬카페(http://cafe.naver.com/cohonlin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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