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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www.mgame.com)은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신작 하이브리드 MMORPG ‘아르고’의 첫 번째 클로즈베타테스트인 ’팝테스트(Pop Test)’를 28일부터 개최한다.
엠게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5개 신작 프로젝트 중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된 ‘아르고’는 개성이 뚜렷한 ‘노블리언’과 ‘플로레스라’ 두 종족의 치열한 생존 전쟁을 구현한 MMORPG로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인 ’팝테스트’에 참가할 유저 6,000명을 선발한다.
이번 1차 팝테스트를 위해 20일부터 25일까지 대립되는 두 종족으로 나누어 각 3,000명씩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유저는 홈페이지(http://argo.mgame.com)를 통해 먼저 회원가입을 완료하고’ 노블리언’과 ‘플로레스라’의 종족 컨셉과 분위기를 미리 감상한 후 자신이 원하는 종족을 선택하여 테스터에 응모하면 된다.
테스트 당첨자는 27일 홈페이지를 통해서 발표하며, 당첨된 유저 6,000명 전원에게 바나나맛 우유로 교환할 수 있는 ‘기프티쇼’를 선사할 계획이다.
‘아르고’의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채지영PM(Project Manager)은 “이번 아르고 1차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개성이 뚜렷한 두 종족의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즐겁고 쾌적한 테스트환경을 마련하여 아르고를 발전시키는 귀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르고’는 지난 14일 게임관련학과 대학생 40여명을 초청하여 ‘코어테스트(Core Test)’를 진행하여 생명의 자원 ‘어스듐’을 이용하여 캐릭터가 통통 튀며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백팩 시스템’과 독특한 디자인의 ‘이동 아이템(승용물)’ 등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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