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의 최신 시네마틱 영상은 게임의 특징으로 보여주는 형태로 만들어졌다. 특히 그동안 MMORPG에서 구현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여러 요소들이 이 영상에 담겼다. ‘블레이드앤소울’의 최신 시네마틱 영상은 지스타 개최 하루 전인 25일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최초 공개된다.

▲ 블레이드앤소울

▲ 아이온
엔씨소프트가 지스타 2009에서 ‘블레이드앤소울’과 ‘아이온’의 최신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한다. ‘블레이드앤소울’과 아이온의 최신 트레일러는 스토리가 있는 영화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엔씨소프트는 이 영상들의 공개를 위해 특별히 영화전용관인 롯데 시네마 센텀시티 점을 빌린 것으로 알려졌다.
‘블레이드앤소울’의 최신 시네마틱 영상은 게임의 특징으로 보여주는 형태로 만들어졌다. 특히 그동안 MMORPG에서 구현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여러 요소들이 이 영상에 담겼다. ‘블레이드앤소울’의 최신 시네마틱 영상은 지스타 개최 하루 전인 25일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최초 공개된다.
엔씨소프트는 현재 서비스중인 ‘아이온’ 역시 최신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한다. 영상의 내용은 ‘아이온의 미래’를 점쳐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영상을 미리 본 엔씨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두 영상에 대해 “시쳇말로 장난이 아니다.”며 “국내 게임트레일러 사에 획을 긋게 될 것” 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엔씨소프트는 이 지스타 2009에서 ‘블레이드앤소울’을 주력으로 차량 액션게임 ‘스틸독’, 액션 RPG ‘메탈블랙’ 등을 공개한다. ‘스틸독’의 경우 최신 시연버전이 설차될 예정이며, ‘메탈블랙’의 경우 시연버전이 최초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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