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무협MMORPG 게임 `미르의 전설2`가 28일, ‘지옥의 문’ 3차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세 번째 지옥의 문인 ‘업화지옥’은 1,2차 지옥의 문에 이어 공개되는 대규모 지역으로 ‘염마태자’를 찾아나선 미르 용사들의 마지막 도전기를 그리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보스 몬스터 ‘염마태자’는 지옥 3계를 지배할 만큼 강력한 힘을 가진 ‘마계의 신’으로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어렵지만 꼭 한번 물리치고 싶은 매력적인 목표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는 강력한 보스 몬스터를 비롯해 철마야차, 염화적귀 등 특수한 능력을 지닌 다량의 신규 몬스터가 함께 공개되어,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염마태자의 심장으로 불리는 ‘불의 심장’과 ‘화마염마도’를 비롯한 다양한 방어구와 아이템들도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흥미를 돋울 예정이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는1, 2차 지옥의 문에 이은 마지막 관문인 만큼 그 규모와 내용에서 지난 시리즈를 압도한다.”며, “새로운 몬스터들을 비롯해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다양해진 퀘스트, 아이템 등 다량의 콘텐츠가 계속 공개될 예정이니 이용자들의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위메이드’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기 위한 리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미르의 전설2` 공식 사이트(http://www.mir2.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미르의 전설2`은 온라인게임 시장이 태동하던 지난 2001년 서비스를 시작해 8년에 걸쳐 서비스를 진행해온 아시아를 대표하는 2D 무협 MMORPG로 지금까지도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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