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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E-fun 2009’ 행사가 금일(3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대구를 국제적 콘텐츠산업 도시로 육성하고 지역의 중소 게임콘텐츠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루나소프트와 엠투랩(m2lab)이 자사의 신작게임 ‘카운터 바이러스’와 ‘버블랜드’를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게임메카에서는 발표회에서 공개된 정보와 개발자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게임을 소개한다. 루나소프트의 2D 횡스크롤 액션 RPG ‘카운터바이러스’
카운터 바이러스에는 총 4가지의 캐릭터가 등장하며, 각각의 캐릭터는 액션게임, FPS게임, 대전액션게임, 연예시뮬레이션등 여러가지 장르의 게임 캐릭터가 등장해 각각의 독특한 공격방식을 선보인다. 홍지완 대표는 이날 발표회에서 ‘스타크래프트1’이 구동되는 컴퓨터라면 ‘카운터 바이러스’도 돌아갈 것이라며 개발인력이 얼마되지 않아 비주얼은 다소 떨어지지만 독창적인 게임성으로 승부하겠다며 회사의 포부를 밝혔다.
행사장에서 만난 김태곤(기획)씨는 `개발중하면서 무엇이 가장 힘들었냐`라는 질문에 `회사가 대구에 있어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많다. 현재 10명 내외의 인력으로 개발하고 있지만 더 인원을 뽑고 싶어도 사람이 없어 뽑지 못하고 있다며` 지방 개발사로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버블랜드는 최대 4:4의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 아직 개발중인 관계로 BGM도 깔려있지 않는등 다소 부족해보이고 어디인가 타 게임과 비슷한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앞으로 개발에 박차를 가해 내년 상반기에 게이머들 앞에 당당히 내보일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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