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GA의 유명 게임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를 국내 프로야구 실정에 맞춰 엔트리브가 다시 개발한 `프로야구 매니저`가 국내에서 서비스된다.
SK텔레콤과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인 `프로야구 매니저`브랜드 사이트(bm.gametree.co.kr)를 오픈하고, 게임플레이 영상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한국 프로야구 실제 팀과 현역 선수 450명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든 경기를 실시간으로 자동 진행해 하루에 10분만 플레이 해도 나만의 프로야구팀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아울러, `프로야구 매니저`는 게임 플레이 시 특별한 조작이 필요 없어 야구에 대한 간단한 지식만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13일 오픈한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선보인 게임 플레이 영상에는 게임 진행 방식과 게임 시스템, 특징 등을 담겨있어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야구 매니저의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엔트리브 퍼블리싱사업팀 신현근 부장은 “`프로야구 매니저`는 약간의 시간만 들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게임성을 지녔으며, KBO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실제 선수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만큼 리얼리티에 있어서도 강점이 있다. 올 해 안에 첫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bm.gametree.co.kr)를 방문하여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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