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스타 게임즈의 부사장 단 하우저(Dan Houser)가 ‘GTA 5’의 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록스타 게임즈 부사장 단 하우저는 16일 타임지를 통해 “우리는 이미 GTA 5의 개발에 착수했다. 처음 구상하고 있는 것은 도시고 도시가 결정되면 주인공을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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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4 스크린샷
록스타 게임즈의 부사장 단 하우저(Dan Houser)가 ‘GTA 5’의 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록스타 게임즈 부사장 단 하우저는 16일 타임지를 통해 “우리는 이미 GTA 5의 개발에 착수했다. 처음 구상하고 있는 것은 도시고 도시가 결정되면 주인공을 만들 것이다.”라며 ‘GTA 5’의 개발을 공식화했다. 그는 폭력게임이 비판 받고 있는 것에 대해 “비디오 게임만 비판하고 영화의 폭력에 대해서 비판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실망했다. 맨헌트와 쏘우(SAW)가 같은 주 출시되었는데, 맨헌트는 금지되고 쏘우는 잘나가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비디오 게임이 풀 모션 비디오보다 위험하다고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라며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단 하우저는 ‘GTA 5’에 대해 “이번 작품엔 개인의 이야기를 다루기 보다 폭력조직(GoodFellas)같은 집단의 이야기를 다루고 싶다. 우리에겐 범죄자의 이야기가 메인 테마기 때문에 GTA 5 역시 범죄에 관련된 내용으로 출시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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