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지난 1일(화) 태국 정부 기관인 재무부 중소기업진흥공사(OSMEP, 이하 중소기업진흥공사) 방문단 8명이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엠게임 본사에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진흥공사는 태국 내 중소기업 전반에 걸친 사업을 진행하는 부서이다. 태국 정부 기관의 엠게임 방문은 이번이 2번째로 지난 3월에는 태국문화위원회에서 방문한 바 있다.
이번 한국 방문 목적은 한국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 프로모션에 대한 정보 습득이며, 엠게임에는 한국 중소기업의 기업 환경과 회사 전반에 대한 정보 및 중소기업 진흥 프로모션 사례 등을 듣고자 방문하였다. 따라서, 엠게임에서는 한국 온라인 게임 산업 전반 및 중소기업 프로모션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신작 아르고 개발팀, 고객만족센터 등 회사 견학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엠게임에 방문한 유타삭 수파쏜(Yuthasak Supason)태국 재무부 중소기업진흥공사 이사장은 “엠게임은 태국 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열혈강호 온라인 게임을 개발한 회사로 유명하다. 엠게임을 방문해 한국 온라인 게임 개발 시스템과 온라인 게임 산업의 우수성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태국에서 한국의 우수한 온라인 게임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방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엠게임 최승훈 해외사업부 이사는 “지난 3월에 이어 태국 정부 기관에서 한국 방문 시 엠게임을 방문해주신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엠게임은 태국에 한국 온라인 게임 산업의 우수성을 알릴 뿐만 아니라 태국 게이머들에게 재미있는 게임을 서비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엠게임은 현재 태국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열혈강호 온라인’과 ‘귀혼’, ‘풍림화산’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지난해 6월 ‘열혈강호온라인2’와 ‘홀릭2’에 대한 수출 계약을 마치고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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