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무대로 한 호러 액션 게임 ‘데드 스페이스’의 속편인 ‘데드 스페이스2’의 제작이 공식 발표되었다.

▲ 전작인 `데드 스페이스`의 한 장면
우주를 무대로 한 호러 액션 게임 ‘데드 스페이스’의 속편인 ‘데드 스페이스2’의 제작이 공식 발표되었다.
‘데드 스페이스’의 제작사인 EA 스튜디오는 오늘 투자 공시를 내고, 후속작 ‘데드 스페이스2’를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많은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데드 스페이스’ 프랜차이즈를 사랑하며 새로운 시리즈를 발표하게 되어서 매우 흥분된다.”라고 닉 얼 EA 수석 부사장 겸 그룹 경영자는 소감을 밝혔다. ‘데드 스페이스2’의 제작은 EA 스튜디오 산하 ‘비세랄 게임즈’가 담당하게 된다.
이어 닉 얼 부사장은 “비세랄(Visceral) 게임즈는 빠른 시일 내에 뛰어난 퀄리티와 액션 그리고 넘치는 스릴을 자랑하는, 결코 잊혀지지 않을 게임을 만들 것 이다.”라고 ‘데드스페이스2’에 대해 언급했다.
‘데드 스페이스’는 우주를 무대로 주인공 ‘아이작 클라크’가 미지의 병인 ‘네크로모프’와 사투를 벌인 다는 내용의 호러 액션 게임. ‘데드 스페이스2’는 우주를 배경으로 전작의 주인공인 ‘아이작 클라크’가 ‘네크로모프’에 감염된 괴물과 벌이는 사투를 다룰 예정이다. ‘데드 스페이스2’는 PS3, Xbox360, PC로 발매될 예정이며, 정확한 발매일과 멀티플레이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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