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16일)
통신 3사로 출시된 `컴투스프로야구2012`
컴투스가 자사의 대표 모바일 야구 게임 최신작인 `컴투스프로야구2012`를
티스토어, 올레마켓, U+앱마켓 등 국내 오픈마켓 3사 모두에 출시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국내 모바일 게이머 공략에 나섰다.
`컴투스프로야구2012`는 지난 29일 스마트폰용 버전의 첫 출시와 함께 야구 팬들에게 큰 관심을 모아왔으며, 국내 애플 앱스토어의 스포츠 및 시뮬레이션 장르에서 유료와 무료 게임 1위에 오르는 등 모바일 야구 게임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국내 오픈마켓 3사 출시 역시 마켓 별로 3,000원의 유료와 무료 버전이 모두 출시되어 유저들이 자신의 성향에 따라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튜토리얼이 추가되어 야구를 잘 모르는 유저들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컴투스는 이번 국내 오픈마켓 3사 출시 완료를 통해 국내 대다수의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컴투스프로야구2012`를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 프로야구 시즌의 열기와 함께 게임의 인기 역시 크게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컴투스프로야구2012`는 대표적인 리얼 모바일 야구 게임인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스마트폰 환경에 맞게 정교해진 그래픽에 실제 프로야구 리그 일정과 선수들의 바이오 리듬에 맞춘 컨디션 변화 등 사실적인 요소들을 적극 활용하며 리얼리티를 더욱 극대화 했다.
`컴투스프로야구2012`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겜ㅊㅊ] 스팀 봄 축제, 90% 이상 초가성비 할인작 5선
-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이브’ 등장, 배틀그라운드 X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 예고
-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