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의 인기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의 최고동시접속자수가 지난 주말(19일 기준) 1만 2천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자사의 인기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의 최고동시접속자수가 지난 주말(19일 기준) 1만 2천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9년 1월 22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기록한 최고 동시접속자수인 1만 명을 뛰어넘은 수치로, 지난 17일 좀비모드를 업데이트한 후 단 3일만에 달성한 성과다.
또한 지난 주말 일 게임접속유저(유니크 유저)의 수가 전주 대비 약 50% 증가했으며, 매출 역시 전월 동기간 대비 60%가 오르는 등 전반적인 수치들이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넥슨은 지난 여름 이후 별먹기 개인전, 별먹기 팀전 등 다양한 게임모드와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로 휴면 유저 복귀가 두드러졌으며, 특히 지난 17일 좀비모드 오픈 후 신규유저가 대거 유입되면서 역대 최고 동시접속자 수가 경신되었다고 분석했다.
넥슨 `버블파이터` 개발팀의 서동현 팀장은 “다년간 라이브서비스를 지속해온 넥슨의 노하우를 십분 살려 버블파이터에 적합한 최적의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캐주얼 슈팅 게임의 대표주자로 자리잡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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