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포탈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반다이코리아가 개발총괄, NTL이 개발한 `드래곤볼 온라인`이 공개서비스를 맞아 공개서비스 사이트(dbo.netmarble.net)를 오픈하고 ‘캐릭터 선점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작 문화 콘텐츠 ‘드래곤볼’을 전 세계 최초로 온라인게임화, 국내에서 처음 선 보이며 온라인 게임 업계 최고의 이슈로 떠오른 `드래곤볼 온라인`. 3차례의 프리미엄 테스트와 게릴라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14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이번 공개서비스를 위해 11일 오픈되는 홈페이지는 `드래곤볼 온라인`을 플레이하는데 꼭 필요한 각종 정보와 유파를 비롯한 커뮤니티 시스템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게임이용자들이 보다 쉽게 `드래곤볼 온라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공개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캐릭터 선점 이벤트’는 `드래곤볼 온라인`에 입문하는 유저들이 가장 주목해야 할 이벤트다. 공개서비스 전 게임이용자가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명을 사전에 선점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기 때문이다.
이번 ‘캐릭터 선점 이벤트’는 게임서버에 관계없이 계정당 단 한 개의 캐릭터명만 생성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이 때문에 인기 높은 캐릭터명을 차지하기 위한 게임이용자들의 열띤 경쟁도 예상되고 있다.
게임포털 넷마블을 운영하는 CJ인터넷 권영식 상무는 “기대와 성원 속에 드디어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는 첫 단계를 밟게 되었다”며 “그 동안 기다려 주신 많은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원활한 서비스를 위한 철저한 준비와 더불어 즐거운 행사를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드래곤볼 온라인`은 14일부터 공개서비스를 실시하며 게임 이용자들을 위한 ‘7성구 수집 이벤트’ ‘체험 PC방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드래곤볼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dbo.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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