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발 스튜디오 설립은 지역 게임산업 육성과 지방의 우수 개발 인력 발굴 및 투자를 위해 결정됐으며, 1분기 내 초기 인력을 모두 확충하고 상반기 중에는 개발 스튜디오를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온라인게임 업체 넥슨이 부산시에 게임 개발 전문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1월 중순부터 인력 채용에 나선다.
이번 개발 스튜디오 설립은 지역 게임산업 육성과 지방의 우수 개발 인력 발굴 및 투자를 위해 결정됐으며, 1분기 내 초기 인력을 모두 확충하고 상반기 중에는 개발 스튜디오를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넥슨 본사 소속으로 설립되는 부산 게임 개발 스튜디오는 넥슨 그룹 산하 여러 자회사, 관계사들과 함께하는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주로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설립과 동시에 넥슨의 기존 온라인 게임들을 플래시 게임, 스마트폰 게임, 휴대용 게임 등의 타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추후 자체 개발 프로젝트를 독자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키워나갈 계획이다.
넥슨 서민 대표는 “부산은 그 어느 지역보다 게임 관련 학과가 많고, 관련인력을 많이 배출해 온 반면, 메이저 게임 기업의 진출은 전무한 실정이다. 부산 개발 스튜디오 설립을 계기로 보다 다양한 우수 인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앞으로도 게임 관련 인재들이 많은 지역을 지속적으로 물색해, 지방 스튜디오를 추가로 설립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시는 국제게임 전시회인 ‘지스타2009’가 열린 첫 지방 도시로, 게임관련 인력 배출 규모만 연간 3천5백 명 수준에 달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방치형 게임 데스크톱 메이트 '키즈나 아이' DLC 30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4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2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발로란트
-
7
메이플스토리 월드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서든어택
-
101
아이온2























